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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배달통, 배달의 민족, 요기요 수수료 일제히 인하가 되어 비교해 보았어요. 야식주문할때 누구나 한번쯤 사용해본 배달앱들입니다. 세상 많이 편해졌지요. 야식만이 아니라 간식을 주문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친숙한 앱들이죠. 배달앱 배달통, 배달의 민족, 요기요등등이 수수료율을 인하해서 중소 간식,야식업체들은 좀 더 여건이 좋아져 환영할만한 합니다. 다만 이러한 수수료 인하가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혜택으로 돌아갈지가 의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각 야식업체나 요식업체들이 수수료인하로 고객유치를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워낙 치열한 시장이라서요. 그리고 고객은 귀신같이 눈치를 채거든요.



배달앱 얼마나 내렸을까?


먼저 배달앱 『배달통』은 기존 수수료를 보면 치킨, 중식, 한식·분식은 8% (부가세 별도, 외부결제 수수료를 제외하면 4.5%)를 받았었습니다. 그 이외 수수료는 10%(부가세 별도, 외부결제 수수료를 제외하면 6.5%)를 받아왔습니다. 그 이외 수수료는 10%(부가세 별도)를 받았으며 외부결제 수수료 제외하고 6.5%를 받아왔습니다. 배달통의 수수료율이 복잡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제일 간단하더라구요.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의 겨우는 복잡하거나 알수 없었어요.




야식주문 배달앱 『배달통』은 수수료율을 크게 2가지로 간편하게 정리하면서 인하를 했어요. 수수료율을 6%(부가세 별도)로 일괄 조정 인하 하였습니다. 6%에는 외부결제 수수료 3.5% 포함한 수수료입니다. 따라서 외부결제 수수료를 제외하면 실제로 배달앱 배달통이 요식업체에게 받은 수수료는 2.5%가 됩니다.



이번에는 TV에서 많이 홍보하고 있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수수료 인하에 대해서 알아 보았어요. 그런데 좀 복잡한 수수료율 체계를 가지고 있네요. 주문접수방식에 따라서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은 가맹업소에서 주문을 받을때 어떤방식으로 주문을 받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는데요. 단말기나 앱으로 주문을 받으면 5.5% ~ 7.0(부가세 별도), 문자로 주문을 받으면 6.5% ~ 8.0%(부가세 별도), 그리고 한동안 말이 많았던 콜센터로 주문을 받으면 9.0%(부가세 별도)를 받고 있습니다. 『배달통』과 달리 외부결제 수수료를 제외한 수수료임으로 외부결제 수수료를 포함하면 9.0% ~ 12.5%의 수수료를 받고 있는 샘입니다.



마지막으로 배달앱 『요기요』의 수수료를 인하정도를 보려고 여기저기 찾아봤는데요. 기존수수료를 알수가 없었어요.ㅜㅜ



배달앱 『요기요』의 기존 수수료는 알 수없지만, 얼마전 12.5%(부가세 별도)로 단일화를. 종전 12.5% 미만의 수수료율로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상향조정하지 않는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단일화한 12.5%(부가세 별도)의 수수료도 외부결제 수수료를 제외한 수수료라고 하니 외부결제 수수료를 포함하면 16% 정도의 수수료 입니다.



배달앱의 수수료 인하 결과


배달앱 배달통, 배달의민족, 요기요 수수료를 외부결제 수수료와 부가세를 제외하고 정리해보면


배달통 2.5% < 배달의민족 5.5%~9% < 요기요 12.5%



배달앱 수수료가 업체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한 원인은 정확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배달앱 배달통, 배달의 민족, 요기요 수수료 인하로 인해 요식업체들이 서비스의 질을 좀 더 개선해주리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배달앱의 수수료 인하로 서비스의 변화


자주는 아니지만 배달앱을 통해 손쉽게 주문을 합니다. 배달앱 수수료에 관해 많은 말들이 있지만, 배달앱을 통해 배달업체들의 광고 및 주문 여건이 좋아졌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배달앱도 이제 하나의 주문방식으로 자리잡은 지금 배달업체들은 배척하기 보다는 하나의 광고수단으로 보고 잘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배달앱을 이용하는분들은 어떤것이 조금더 좋을지 고민을 해보는 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이제 배달앱 수수료도 인하되었으니, 서비스가 향상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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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맛집 테이스티로드 화떡, 홍대 화덕피자,즉석떡볶이로 유명한집 화떡 기대는 과연 가능할까?

해물갈비찜과 라면사리 후루룩 조합 콜~~ 매운등갈비찜으로 유명한 서울대입구 맛집 양푼이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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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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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lso 2014.11.26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앱을 비교해 주신 글 잘 읽고 갑니다. 아무 생각없이 나올때마다 깔았는데, 이제는 배달앱도 정리를 해야할 때가 온거 같네요 ㅎㅎ

  2. 비밀병기 2014.11.2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 업체를 유쾌하게 비꼰 광고가 인상적이었던 '배달통'인데 수수료도 가장 간편하군요. 간만에 들렀는데 안녕하시죠? :)

  3. 딸기향기 2014.11.27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요는 최근에 만들어 진거 아니었나요? 수수료도 따로 붙는 줄은 몰랐네요.
    요즘 배달의 민족 광고가 엄청 보이던데

  4. sky@maker.so 2014.11.27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국은 배달의 천국입니다. 역시 배달의 민족이네요.

  5. Sunyoung Cho 2014.11.27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통을 통해서 주문하는게 사장님들 수수료 걱정 덜해주는 방법이군요.ㅎㅎ
    솔직히 수수료 10%는 너무 쎄요 ㅠㅠ

  6. 여행쟁이 김군 2014.11.2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바래요~

  7. 팡이원 2014.11.27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통 정보 잘 보고 가네요

  8. 도느로 2014.11.27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의민족이 광고를 할 때 요기요와 비교를 하더군요.
    역시 요기요가 가장 비싸군요 ^^

  9. 광주랑 2014.11.2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방쌤』 2014.11.27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쓰던거라 배달의민족만 쓰게 되네요
    요기요는 왠지...그냥...느낌에...ㅎ

  11. 마구마구 2015.01.2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배달앱 3사의 회사는 비슷한 형태의 경영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앱의 개발 ---> 투자자/투자금 유치(주로 해외) ---> 투자금을 통한 지속적 광고,마케팅비용으로 지출 ---> 시장점유율(Market share)의 확대를 위한 계속적인 광고-인지도향상,신규 회원확보--->그 다음?? 그 시장에서 최후의 승자는 누굴까요? ㅎㅎ 지금은 긍정적, 부정적 등등 hot issue들이 있지만(어느 회사나 처음나오면 여러가지 초기효과가 있듯이....)배달앱의 단순한 수익모델과 사업확대의 한계성에 따른 2,3위 아래 기업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은 이후 사업철수할 확율이 존재, 그렇다고 별도 신규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니어서 한 시기의 트렌드로 마무리될 서비스의 확율이 높다고 판단됩니다.그 트렌드를 최후로 주도한 회사는 살아남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거기에 수수료문제에 따른 업주들의 불만, 서비스 질의 하락과 상생을 고려하지 않는 배달앱 회사들의 이익중심/성과중심의 경영체계는 앞으로 하락의 시기를 앞당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