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포토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된 포켓포토 스냅(PC389)이 화제입니다. 스마트폰 덕분에 손쉽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일상이 즐거운데요. 그런데 인화는 좀 처럼 쉽지 않아요. 스마트폰의 메모리가 넉넉한 탓도 있지만 클라우드에도 추가로 저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역시 인화해서 보는 사진의 느낌과는 달라요. 어떠신가요. 아주 가끔 정리해서 가족사진이나 특별히 기억하고 싶은 사진을 인터넷으로 인화해 책장에 놓으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언제든지 지워질 수 있는 사진을 얼마나 보관하고 계신가요. 포켓포토 스냅(PC389)로 바로 남기고 싶은 추억을 남겨 보시면 어떨까요.



다양한 모바일 포토프린터


국내외로 다양한 모바일 포토프린터가 출시되고 있는데요. 자체 촬영기능은 없고 출력기능만 있는데요. LG전자의 포켓포토, 폴라로이드 지프, 코닥 미니 프린터, HP스프로켓 그리고 후지필름의 모바일 포토프린터도 있습니다.



▲ 포켓포토4


LG전자는 포켓포토4까지 모바일 포토프린터를 출시하면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포토프린터는 휴대성이 좋지고하 스마트폰의 화질이 좋아 선명한 사진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반면 즉석카메라의 대명사인 폴라로이드 스냅과 후지필름의 인스탁스 미니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모바일 포토프린터와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모델도 있어 부담이 적고 스마트폰 없이도 촬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 HP 스프로켓


HP의 스프로켓는 모바일 포토프린터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스티커 인화지로 출력이 됩니다. 코닥 미니2 모바일 포토프린터도 마찬가지 방식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쉽게 연동해서 즉석에서 바로 인화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코닥 미니2


포켓포토 스냅의 장점과 달라진 점


새롭게 출시한 포켓포토 스냅은 기존의 포켓포토보다 좋은 점이 무엇일까요. 일단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연결해 인화할 수 있는 모바일 포토프린터 기능입니다. 기존의 포켓포토도 스마트폰과 연동해 인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존 포켓포토와 비교했을 때 더욱 선명한 사진을 인화할 수 있고 풍부한 색감을 제공하는 게 달라진 점입니다. 그리고 인화한 사진을 변색없이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게 이물질이나 습기에 강해졌답니다. 추가로 인화지가 스티커 방식으로 원하는 곳에 간편하게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한데요.포켓포토 전용앱을 이용하면 보정은 물론 QR코드와 메세지, 날짜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필터 효과를 적용해 좀 더 색다른 연출도 가능합니다.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운영하는 SNS, 동영상, 홈페이지 및 연락처를 QR코드 형태로 삽입해 활용할 수도 있겠죠.



스티커를 원하는 분도 있겠지만 기존 인화지와 같은 두께를 원하는 분이라면 스티커를 벗기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되겠지만  스마트폰과의 연동은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가능합니다. 태블릿도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포켓포토 스냅(PC389)은 500만화소를 제공하는 즉석카메라 기능을 추가해 기존의 포켓포토와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방법이 부담스럽거나 바로 인화하길 바라는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해 접근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여행 중에 가만히 있다가 인화하고 나면 자기도 한장 달라는 분들이 꼭 있기 마련인데요. 이럴때는 포켓포토 스냅(PC389)의 재인쇄 버튼만 누르면 마지막 촬영한 사진을 계속해서 인화할 수 있어 쉽게 해결이 됩니다.




가끔 분위기 있는 흑백사진을 촬영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포켓포토 스냅(PC389)의 셔터버튼을 5초간 누르고 흑백모드와 컬러모드로 전환해서 촬영하면 됩니다.



충전은 USB Ttpe-C 방식으로 할 수 있으면 완충하면 최소 30장을 인화할 수 있어 기존 포켓포토보다 많은 사진을 인화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스카이블루와 베이비 핑크 2가지로 가격은 249,000원입니다. 스티커 인화지 3팩(36매)의 가격은 25,000원입니다.


포켓포토 스냅 아쉬운 점


포켓포토 스냅(PC389)은 많은 양의 사진을 인화하고 즉석카메라 기능도 있기 때문에 사이즈가 좀 커졌는데요. 휴대성을 위해 좀 더 사이즈를 좀 더 줄였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포켓포토 스냅(PC389)는 원하는 사진을 바로 인화할 수도 있고 편집도 가능한 장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인화를 맞기면 저렴하지만 인화되어 배달되기 전까지 기다려야 하고 다시 나누어 주려면 번거롭기는 하죠.



그러나 인터넷 인화업체의 장당 인화 단가에 비해 스티커 인화지의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물론 선착순 구매 고객 500명에게 롤리키보드(KBB-710)와 인화지 1팩(12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고 하지만 인화지의 가격은 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바로 인화하는 포켓포토 스냅(PC389)


가정의 달에 나들이가 많아질 텐데요. 오랜만에 모인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포켓포토 스냅(PC389)으로 추억도 바로 나누어 보시면 어떨까요.



지난번 모임 때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던 사진도 예쁘게 편집해서 포켓포토 스냅으로 연동시켜 바로 인화하면 더 좋겠네요. 500만화소의 즉석카메라로도 촬영할 수 있어 더 편해졌으니 사용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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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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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 정보창고 2018.05.08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하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2. *저녁노을* 2018.05.0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석카메라...
    좋으네요ㅎㅎ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공수래공수거 2018.05.0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나 구비하고 싶네요 ㅋ

  4. 드래곤포토 2018.05.08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한 제품이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5. STIMA 2018.05.0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 폴라로이드 카메라 이군요.
    즉석으로 출력하는 재미가 있겠어요.

  6. 북두협객 2018.05.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즈가 다소 큰 것 외에는 디자인과 감성적인 색상 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보여요

  7. 원당컴 2018.05.0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석으로 출력을 할 수 있어서 아날로그 시대의 묘미를 느낄수가 있을것 같아요.^^

  8. 『방쌤』 2018.05.0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도 사이즈면 정말 괜찮은데요~
    프린트만 되는 다른 제품들은 사이즈도 정말 작네요.^^

  9. 커피 한 잔의 여유 2018.05.08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필름을 맡기던 시절이 나름 좋았던 것 같아요.
    사진을 찾을 때의 기대감이 요즘에는 사라진 느낌이랄까.
    새로운 제품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 잉여토기 2018.05.08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석에서 바로 인쇄도 되고,
    스마트폰 사진도, 이걸로 찍은 사진도 인쇄가 되어 좋네요.
    저도 이런 거 하나 갖고 싶네요.

  11. Z(제트) 2018.05.10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2. 준희 2018.07.14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후레쉬 조정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