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두 번째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이 출고가 199만 9,800원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100만원만 넘어도 허걱~ 하는 스마트폰의 가격에 거의 2배나 되는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무엇이 다를까요. 그것도 한정판으로 2주간 예약판매로 300대만 출시가 되기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어떻게 보면 LG전자의 배짱이 놀랍다고 하시는 분도 있을 텐데요.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단순한 판매보다는 기업의 입장에서 다향한 함수관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8월13일 정식 출시되는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


2017년 12월7일에 발표했던 LG전자의 첫 번째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어땠을까요. 역시 그 때도 300대 한정판매였습니다.



첫 번째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특징을 보면 후면 커버, 명품 액세서리에 쓰이는 지르코늄 세라믹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긁힘이나 흠집 없이 유지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로 문양이나 패턴 없이 정갈한 아름다움 강조한 것이 특지이며 후면에 LG SIGNATURE 로고가 박혀 있습니다.



첫 번째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6인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로 램은 6GB, 롬은 256GB를 적용했으며 카메라는 전면은 500만화소, 후면은 클리어렌즈를 사용한 1600만 일반렌즈와 1300만 120도 광각렌즈를 적용했습니다.



B&O 유선 이어폰과 B&O 블루투스 이어폰 함께 제공하여 사운드에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OS는  안드로이드 8.0를 적용했으며 LG 페이, 고속 무선 충전 등 편의기능도 다양하게 적용하였습니다.


LG전자는 고가의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을 사용하근 고객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 사후 서비스 정책 적용했으며 고객 이름을 레이저로 각인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스마트폰을 제공하였습니다.


두 번째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


두 번째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에서 가장 큰 차이점 중에 하나는 세계적인 오디오 명가 뱅앤올룹슨이 튜닝한 명품 음질을 즐길 수 있는데요. 여기에 차별화된 명품 음질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매 고객에게 70만 원 상당 B&O 헤드폰(Beoplay H9i)을 증정한다고 합니다.



결국 B&O 헤드폰의 가격을 빼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가격적인 면에서 차이가 확 줄어 드네요.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외장은 전작과 같은 특수 가공한 지르코늄 세라믹을 적용했습니다. 다만 고객이 원할 경우 제품 후면과 가죽 지갑형 케이스에 고객 이름을 새겨주는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LG 시그니처 에디션답게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전담 상담요원을 배치한 애프터서비스까지 제공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스마트폰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6GB램(RAM)으로 한꺼번에 많은 앱을 실행하더라도 빠르게 구동할 뿐만 아니라, 256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해 사용자가 고화질의 사진이나 동영상, 고음질 음원 등을 여유있게 저장할 수 있다.



스펙을 간단히 정리하면 넓은 화면으로 생생한 고화질을 즐길 수 있는 6인치 18:9 화면비의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를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최대 7.1채널의 사운드를 전달하는 DTS:X 3D 입체음향과 최대 5미터 밖에서도 알아듣고 명령을 수행하는 원거리 음성인식 등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배터리가 3,300mAh라는 부분이지만 전작에 비해 70만 원 상당 B&O 헤드폰을 증정한다는 것은 괜찮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LG 시그니처 에디션 전작과 스펙의 차이


2018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LG 시그니처 에디션과 전작의 스펙을 비교해 보면 아래 표와 같습니다.



스펙의 차이는 무게, 칩셋, 카메라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2018 LG 시그니처 에디션의 기능은 LG G7의 기능을 모두 적용해서 출시했기 때문에 별도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2017 LG 시그니처 에디션은 LG V30의 기능을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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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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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8.07.3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백만원짜리 스마트폰..
    정말 대단하네요..

  2. pennpenn 2018.07.31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허걱!입니다.
    수요가 있을 까요?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화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3. 청결원 2018.07.3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공수래공수거 2018.07.3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2백만원...놀랍습니다

  5. 원당컴 2018.07.3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프리미엄 스마트폰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6. STIMA 2018.07.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프라다폰 나왔을때 처럼 일부 특수 사용자층을 겨냥한 제품을 출시하는 모양이군요.
    가격이 멋지네요. ㅎ

  7. 마니또피부 2018.07.3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놀랍습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8. 모피우스 2018.07.3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최고입니다~

  9.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8.07.31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크게 달라지는점이 없는데ㅠㅠ
    이제 폴더블 스마트폰의 시대가 와야합니다!ㅎㅎ

  10. 생명마루 신림점 2018.08.01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밤 되세요^^

  11. IT세레스 2018.08.01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놀랍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