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S5MB)를 사용하면서 습관처럼 사용하게 될 줄을 몰랐어요. 엘지트롬스타일러 블랙에디션(S5MB)을 처음 사용할 때는 바지주름을 잡아 주는 것은 쉽게 확인이 되었지만 옷에서 나는 냄새나 먼지는 하루 지나면 분간이 쉽지 않았죠. 그래서 초반에는 매일 같이 사용하지 않았다가 먼지가 걸러진 필터를 확인하고 트루스팀으로 줄어든 물을 보면서 습관처럼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퇴근 후에 엘지트롬스타일러 블랙에디션(S5MB)에 걸어 놓기만 하면 다음 날 아침 산듯하게 출근할 수 있어 예전보다 여유있는 아침이 되었답니다. 그런 엘지 스타일러가 출시된지 10년이 되었답니다.
엘지 트롬 스타일러 출시 10년이 말한다.
엘지 트롬 스타일러 출시가 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니 놀랍지 않나요. 그 남큼 소비자들이 인정을 했다는 말이 되겠죠. 경쟁사들 제품들이 따라 올 수 없는 기술력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2020년 엘지 트롬 스타일러는 춧리 첫해와 비교해서 약 30배가 늘었다고 하니 놀라운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작년에 코로나19롤 인해 집콕생활이 늘고 개인 위생과 안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이유도 있을 듯 합니다.
30배나 증가한 엘지 트롬 스타일러의 판매량에는 무려 9년간의 노력과 함께 220개에 달하는 글로벌 특허가 큰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엘지 트롬스타일러의 가장 큰 특징은 물을 100℃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의 탈취와 살균 효과와 옷을 1분에 최대 200회를 털면서 바람만으로 미세먼지를 골고루 제거해 주는 무빙행어를 들 수 있습니다.
트루 스팀과 무빙행어 이외에도 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는 모르지만 사용하고 있는 엘지트롬스타일러(S5MB)은 칼주름 정도는 아니더라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것도 추가 하고 싶네요.
물론 그 밖에도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위생살균과 인형이나 담요 등을 위생살균 처리도 가능합니다. 정장과 코트 등 고급의류도 가능하고 맞춤건조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능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원격지에서 외출을 대비해 엘지 트롬스타일러를 작옹시킬 수도 있어 여간 유용한 것이 아닙니다. 좀 더 신경 써야 하는 자리라면 세탁소의 도움도 필요하겠지만 급할 때는 적지 않은 도움이 됩니다.
2015년부터 달라지기 시작한 엘지 트롬스타일러
2011년 국내에 처음 스타일러를 선보인 LG전자는 2015년 부터 과감한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2015년에는 그롬 스타일러 슬림으로 크기를 줄여 설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2017년에는 트롬 스타일러 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최대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도어 전면을 거울처럼 사용하는 트럼 스타일러 미러를 선보였죠.
그리고 2020년에는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 새롭게 추가된 바지필름과 업그레이드된 무빙행어 플러스로 의류를 더 꼼꼼하게 관리해 주었습니다.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모델은 바로 직전 모델로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S5MB)입니다.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인 오브제컬랙션 스타일러
엘지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S5MB)을 사용한지 1년 정도되었지만 요즘 핫한 오브제컬랙션 스타일러을 보면서 교체하고 싶은 거 있죠. 디자인이 어찌나 감성적이던지~~ 상전이 더 꾜시지만~~
전면 도어가 유광이라 지문이 묻어 아쉬웠는데 2020년 10월에 공개된 엘지 오브제골렉션 스타일러는 전면 도어가 고급스러운 무광 컬러인 미스트 그린과 미스트 베이지를 적용하였습니다.
엘지 오브제골렉션 스타일러는 도어 모서리를 직각 스타일의 플랫 디자인으로 처리하여 빌트인으로 설치하면 더욱 멋지게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오브제컬렉션과 깔맞춤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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