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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극장10

연말연시 국립극장 공연 불꽃놀이와 함께하는 제야음악회와 안숙선 명창의 제야완창판소리 연말연시 국립극장 공연 불꽃놀이와 함께하는 제야음악회와 안숙선 명창의 제야완창판소리와 함께 하시면 어떨까요. 둘 중에 하나를 볼까 고민하고 있는데요. 불꽃놀이와 함께 하는 제야음악회가 더 관심이 가지만 지난번 수궁가에서 안숙선명창의 소리를 직접 듣고 매료되어 더 고민이 깊어지기는 했답니다. 연말연시 들뜨기 쉬운 시기이지만 가족과 함께 국립극장을 찾아 함께 새해를 계획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더불에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2014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국립극장 극장장이 바뀌고 나서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공연도 다채로워져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해오름극장 1층에 라운지디가 들어서 여유있는 공연관람에 도움이 되었답니다. 국립극장이 해마다 연말이 되면 진행하는 국립극.. 2013. 12. 28.
국립극장 뮤지컬 시카고 공연후기!! 13-14년 국립 레퍼토리시즌 볼만한 공연 풍성 국립극장 뮤지컬 시카고 공연후기입니다. 13-14년 국립 레퍼토리시즌은 12-13년 국립 레퍼토리시즌보다 더 볼만한 공연들이 많아서 풍성했어요. 오랜만에 국립극장에 가면서 국립레퍼토리시즌을 한번 살펴봤거든요. 뮤지컬 시카고는 많이 기다려 온 터라 기대를 많이 하였답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 시카고는 뮤지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스토리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겁니다. 뮤지컬 시카고는 살인자 벨마 켈리와 록시 하트가 주인공으로 인기와 명성을 쫓는 두 여죄수의 이야기랍니다. 1920년대 잔인하고 자극적인 살인을 한 여죄수들이 가득한 쿡 카운티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요. 또 당시에는 재즈의 열기가 대단해서 공연내내 재즈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답니다. 국립극장 뮤지컬 시카고에는 인순이, 최정원.. 2013. 8. 15.
국립창극단 내이름은 오동구!!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소년의 꿈을 어떻게 볼 것인가? 국립창극단 내이름은 오동구!!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소년의 꿈을 어떻게 볼 것인가? 국립극장 국립창극단의 내이름은 오동구 공연 첫날 우리가족이 함께 관람하고 왔습니다.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소년의 꿈을 그린 내이름은 오동구는 영화 청하장사 마돈나를 창극으로 제작되었답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같이 창극 내이름은 오동구를 보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예약을 했지만 아이들이 성소수자 역할을 한 오동구를 어떻게 이해하며 받아 들일지 걱정도 조금은 되었답니다. 중간에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내이름은 오동구가 끝날때가지 아이들이 군소리 없이 관람하는 걸 보니 재미있었나봐요. KB하늘 청소년극장은 별오름 극장보다 무대가 크답니다. 주말이고 첫 공연이라 그런지 청소년들과 부모.. 2013. 6. 9.
서편제 소리공부를 위해 어린딸 송화에게 몹쓸짓을 한 유봉을 이해하기 어려워 서편제 소리공부를 위해 어린딸 송화에게 몹쓸짓을 한 유봉을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지난번에 서편제 예약하고 기대평을 쓰면서 기다리던 공연이었어요. 안숙선 명창의 소리를 들을 지난번 수궁가에 이어 또 듣게 되는구나 했지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서편제 두번째날 공연이라 김영자 명창에게 사사받았던 안금미씨가 노년의 송화를 열련하게 되었답니다. 아쉽기는 했지만 노년 송화의 안금미씨는 600년 판소리대회 최우수상, 2007년 전주 대사슴놀이 명창부에서 장원을 했던 분이더라구요. 영화 서편제, 뮤지컬 서편제에 이어 창극 서편제까지 보게되어 헤트트릭을 했네요. 맞는 표현인지는 몰라도..ㅋㅋ 좋아하는 아내와 함께 본 창극 서편제라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창극 서편제의 무대장치에 놀라 해오름극장에서 오는 3.. 2013. 3. 29.
서편제를 창극으로 제대로 느껴!! 국립창극단의 올해 첫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는 서편제 서편제를 창극으로 제대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국립창극단의 올해 첫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되는 서편제 소식입니다. 전라남도 보성읍 인근 한적한 길목의 소릿재 주막에 소리꾼 여인과 북장단을 하는 사내가 등장하는 장면은 영화에서 본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2010년에 두산아트센터에서 뮤지컬로 서편제를 보았어요.(리뷰보기) 지금도 생각나는 대사가 있어요.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소리죠. 지금도 힘들때면 늘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소리를 떠올리면서 이겨내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2013년 국립창극단 첫 작품으로 올라가게 될 서편제는 보게 되면 3번째 관람이 됩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3월27일부터 3월31일까지 120분간 공연을 앞두고 있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어요. 서편제에 대해 간단히 말하면 섬진강을 중심.. 2013. 3. 10.
하모니 인 아시아(Harmony in Asia) 문화동반자공연 흐미창법 직접 들어보니~~ 하모니 인 아시아(Harmony in Asia) 문화동반자공연 흐미창법 직접 들어보니 정말 신기했답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찾은 국립극장 청소년하늘극장에서 약 6개월간 문화동반자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은 너무 색다른 경험이었답니다. 아시아의 7개국 12명과 함께 한 하모니 인 아시아(Harmony in Asia) 문화동반자공연은 쌍방향 문화교류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또한 다문화을 체험하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문화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게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평화라는 것도 서로를 알아가는 것에서 부터 시작이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을을 문화동반자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하모니 인 아시아(Harmony in Asia)로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좋았.. 2012. 11. 10.
핑구야 날자의 감사이벤트 국립관현악단의 <新(신),들림> 공연 티켓 조건없은 무료이벤트 핑구야 날자의 감사이벤트입니다. 국립관현악단의 공연 티켓 조건없은 무료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국립극장에서 협찬을 받아 진행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는데 여친을 위해, 아내을 위해, 자녀를 위해, 부모를 위해 뭔가 이벤트를 하고 싶은데 없을까요. 남산에 둘러 쌓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국립관현악단의 공연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국립극장 출입구 쪽에 남산으로 올라가는 데이트코스에서 연인끼리, 부부끼리, 아이와 함께 시간을 한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음악을 잘 모른다고 하시는 분도 있어요. 저도 처음엔 그랬답니다. 그런데 한번 두번 듣다보니 들을 때마다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그냥 듣고 느끼기만 하면 됩니다. 관객 모두 음악에 대해 조예가 깊은 것은 아니랍니다. 복장도 걱정하는 분이 있는데 .. 2012. 9. 18.
도미부인 국립무용단의 혼신을 다한 연기, 도미와 아랑의 애절한 사랑에 눈물이 주루룩 도미부인 국립무용단의 혼신을 다한 연기 그리고 도미와 아랑의 애절한 사랑에 눈물이 주루룩 흘러 내리는 분들이 많았어요. 저도 짠 하더라구요. 금요일이라 야외로 놀러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88고속도로가 엄청 막히더라구요. 8시부터 공연인데 마음이 조금은 다급해지더라구요. 다행히 한남대교가 보일때 쯤 다소 길이 뚫리더라구요. 20분전에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 도착을 했답니다. 도미부인이라고 하니 부인의 이름이 도미인줄 아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도미의 부인이랍니다. 이번에 국립무용단의 도미부인은 연극이나 뮤지컬처럼 대사가 있지 않답니다. 대신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1장부터 6장까지 간단한 스토리를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백제설화 도미부인을 동화책으로도 접했던지라 오히려 대사없이 무용으로 보는게 더 좋았.. 2012. 9. 15.
이외수의 들개 쇼케이스 - 섹시한 여배우의 무용 속 고뇌하는 청춘을 엿 보다 이외수의 들개 쇼케이스에 다녀왔어요. 섹시한 여배우의 무용 속 고뇌하는 청춘을 보며 이외수의 들개를 관람했어요. 이외수의 들개는 문학예술을 무용예술로 녹여내면서 표현한 작품으로 색다른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원작을 읽지 않고 접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부분이 있던게 사실입니다. 이외수의 들개를 시작하기전에 대강을 들려주어 다행스러웠답니다. 본 공연이 10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하니까 좀 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서를 하루 앞 두어서 그런지 날이 제법 선선한 거 있죠. 8시 공연인데 다소 일찍 국립극장에 도착을 했어요. 별오름극장은 대학로의 소극장과 같은 분위기에 아담한 극장이랍니다.『책 읽어 주는 팩토리 - 이외수의 들개』포스터에서 몸으로 읽는.. 2012. 8. 23.
공명 15주년 기념콘서트 WITH SEA 해오름극장에서 5시간의 공연내내 소리에 대한 감동을 공명 15주년 기념콘서트 WITH SEA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아내와 함께 5시간 공연내내 소리에 대한 감동을 온몸으로 느낀 하루였습니다. 오래되기는 했지만 국립국악원 예약당에서 이농삼화 공연이후 처음 국악 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남다른 기대를 하면서 출발했습니다. 국립극장에서 활동하는 블로거의 초청으로 남산에 위치한 국립극장은 처음 가보게 되어 더우 설레이기도 했습니다. 국립극장은 1950년 아시아 최초로 세워진 국립극장으로도 유명합니다. 극장은 모두 3개인데 공명 15주년 기념콘서트 WITH SEA가 열린 해오름극장이 제일 크고 그다음은 달오름극장, 별오름극장이 있어요. 그리고 중앙에 아담하게 KB청소년하늘극장이 있답니다. 주차를 하고 걸어가는 길에 아카시아향이 어찌나 그윽하던지 정말 오랜만에 마음껏.. 2012.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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