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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 패션

헐리웃 연예인 및 뉴요커의 필수품으로 인정받은 유기농 화장품 존 마스터스 오가닉

by 핑구야 날자 2012.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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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스터스 오가닉(John Masters Organics)은 헐리웃 연예인 및 뉴요커의 필수품으로 인정받은 유기농화장품으로 미국TV드라마24의 모든 출연진에게 존 마스터스 오가닉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답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이 뭐냐구요. 존 마스터스 오가닉은 샴푸 및 스킨케어 브랜드랍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은 천연 허브 및 오가닉재료로 만들어졌답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을 만든 주인공은 유명 헤어아티스트 존 마스터스랍니다. 존 마스터스는 몸에 해롭지 않은 천연성분의 상품을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헤어디자이너이다보니 누구보다도 헤어에 대한 애정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없고 숱이 빠지기 시작하면 참 슬퍼지죠.


존 마스터스 오가닉을 만든 존 마스터스는 자신이 운영하는 살롱에는 일반 살롱에서는 느낄 수 없는 천연의 향기가 난다고 합니다. 존의 일상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제품에 대한 남다른 철학이 있은 것 같아요.





이러한 철학은 미국과 유럽의 아주 까다로운 화장품 및 의약품인증으로 실천을 하고 있답니다. 살롱 내부 인테리어도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느낌이 어느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헤어케어제품은 모발이 두껍고 부스스한 분들은 위해 이브닝 프림로즈샴푸, 시츄러스 디탱글러, 헤어영양오일 세트를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두피가 건조하고 모발이 푸석한 분들은 이브닝 프림로즈 샴푸, 라벤더 & 아보카도 인센티브 컨디셔너, 헤어영양오일세트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민한 두피 및 잦은 스타일링과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이신 분은 허니 & 하니비스커스 샴푸, 허니 & 하니비스커스 리컨스트럭터, 헤어영양오일의 회복세트를 사용해보세요.


특히 남성분들중에 약지성 두피 및 탈모가 걱장인 분들에게는 징크 & 세이지 샴푸, 로즈마리 & 페퍼민트 티탱글러, 헤어영양오일을 사용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헤어영양오일은 각 세트마다 감초처럼 들어가 있네요.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제품에는 스킨케어제품도 있습니다.


존 마스터스 오가닉 제품은 2007년부터 세계 언론에서 받은 수상내역을 보니 Cosmopolitan Beauty Awards,Allure's 15th Annual Best of Beauty Awards,Top 10 Beauty Products for Pregnant Women from Babble.com,The Green Parent Natural Beauty Awards,Natural Health Best Buy Awards - 2011,Good Guide top sunscreens, InStyle's Best Beauty Buys, Healing Lifestyles & Spas Earth Day Awards 2011, Treehugger.com Best of Green Winner 2011, Poland's InStyle Magazine Organic Product Awards, Ethical Living Health and Beauty Awards 2010, Healing Lifestyles & Spas Earth Day Awards, Treehugger.com Best of Green Winner 2010, The 2009 Natural Health Beauty Awards, The Green Beauty Bible Awards, Natural Solutions Beauty With A Conscience Award, Treehugger.com Best of Green Winner 2009, Elle 2009 Green Stars Awards, ConEdison "Green Pioneer" Award, Second Annual H2O Magazine Beauty Awards, 2008 Natural Solutions Beauty with a Conscience Awards, 2007 SHAPE Latvia Cosmetic Awards등등 참 많더라구요. 


존 마스터스 오가닉 샴푸를 짜서 하수구에 흘려 버려도 환경에 해롭지 않다고 하니 유기농이 좋다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일반헤어케어 제품과  존 마스터스 오가닉을 비교한 사진을 보면서 깜짝 놀랬답니다. 


단순하게 때만 닦이고 향이 난다고 해서 좋아하면 사용했던 제품이 존 마스터스 오가닉의 성분을 보니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로즈마리 & 페퍼민트 티탱글러가 얼마나 하는지 찾아보니 2만원정도 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성분을 확인해보고 위 비교 그림처럼 일반 헤어케어 제품의 성분이라면 교체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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