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9기 사이버서포터즈 발대식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난 4월10일 오후2시에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다양한 재능과 연령대로 구성된 서포터즈들이 2015년 4월1일부터 2015년 2월29일까지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행정자치부의 부처 명칭은 1948년 11월 내무부와 총부처, 1998년 행정자치부, 2008년 행정안전부, 2013년 3월 안전행정부로 사용하다 2014년4월16일부터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행정자치부 서포터즈 1기로 시작해 다시 행정자치부의 이름으로 서포터즈 9기로 출발하여 의미가 더욱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의미있는 발대식에 빠쁜 공무에도 불구하고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행정자치부 9기 사이버서포터즈 발대식을 위해 막바지 준비가 한창입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정종섭장관을 처음 만난 서포터즈들에게 다음에는 야외에서 만나자며 서먹한 분위기를 달래주는 제안을 해주어 환호를 받았습니다.



환영사에 이어 정종섭장관은 서포터즈들에게 위촉장을 일일히 수여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행정자치부 9기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뿌듯한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가 불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행정자치부 서포터즈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느낀 소감과 보람된 부분을 동영상으로 재작해 소개해 주었습니다. 행정자치부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9기 서포터즈들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다양한 재능을 통해 정부3.0을 비롯해 정부정책에 대해 많은 의견을 달라며 9기 서포터즈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뒤에 있는 서포터즈는 아마도 실시간으로 유투브에 중계되고 있는 행정자치부 9기 사이버서포터즈 발대식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발대식 생방송보기)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9기 서포터즈들에게 국민이 행복해하는 정부3.0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정부3.0은 국민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로 생활을 편리하게, 국정운영시스템 혁신으로 유능한 정부 운영, 공공정보를 투명하게 공개. 개방하여 정부 신뢰도 제고하는 꼭 필요한 선제적 행정서비스입니다. 



참석한 서포터즈들은 행정자치부 정종섭장관의 정부 3.0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배우며 자신의 재능으로 정부3.0에 대해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서포터즈들은 행정자치부 정종섭장관에게 행정자지부가 하는일에 대해 궁금한 점도 물어보고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가 무엇인지 질문하면서 좀 더 가까워진 시간을 갖었습니다.



셀카봉을 가져온 서포터즈와 함께 자연스런 포즈로 찰칵~~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진솔한 매력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서포터즈들의 마음을 알았는지 장관실을 구경할 수 있나는 질문에 흔쾌히 허락을 하면서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수십명의 서포터즈들의 급작스런 방문에 아랑곳없이 행정자치부장관실 직원들은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행정자치부장관의 집무실입니다. 현장중심의 활동으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고 해요. 제가 행정자치부 정종섭장관을 몇차례 만난 것도 현장이었습니다.



서포터즈들은 장관의 집무실을 방문한 기쁨에 어린아이들처럼 여기저기 둘러보고 사진을 찍어 SNS에 바로 올리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정종섭장관은 서포터즈들과 기념사진을 일일히 찍어주면서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전 기수 8기 서포터즈들이 선물한 인삿말을 액자로 만들어 집무실에 걸어 놓아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측에 있는 최영선 사무관은 서포터즈들과 함께 하면서 제일 보람이 있는 날이라며 한껏 기분좋은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최영선 사무관은 한국 최초의 여성 온라인 대변인이기도 합니다.



캐리커처의 재능이 있는 서포터즈가 선물한 정종섭장관의 모습니다. 정종섭장관은 지난번에 서포터즈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캐리커처 선물을 자랑을 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정종섭장관의 집무실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의 모습에서 국민이 행복해 하면 성공한 정책이고 행복해하지 않으면 실패한 정책이라던 장관의 소신을 떠올려 봅니다.



행정자치부 정종섭장관은 포은 정몽주 선생 직계 후손입니다. 정종섭 장관은 집무실 한쪽에 포은 정몽주 선생이 과거시험에서 장원급제한 글을 필사해 만든 병풍을 서포터즈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고려말 나라가 어려울때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라를 바로 세우려면 문무(文武)가 병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행정자치부 정종섭장관은 행정자치부 9기 사이버서포터즈에게 행정자치부와 함께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좋은 정책을 각자의 재능으로 알려나가며 동시에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지적해 줄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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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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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보 2015.04.21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디에서나 셀카봉이 빠지지 않네요 ㅎㅎㅎ

  2. 포켓몬스터 2015.04.2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자부 장관이 참 인자하게 생기셨네요

  3. 카라의 꽃말 2015.04.2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지나가다 2015.04.22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즐거워하는 표정이네요

  5. 워크뷰 2015.04.2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집니다^^

  6. 악랄가츠 2015.04.22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포터즈 여러분의 맹활약을 기대합니다!

  7. 파아란기쁨 2015.04.22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 3.0 이 점점 익숙해 지는데요^^ 정종섭 장관님도 사진으로 자주 뵈니 그냥 인자한 이웃 어른처럼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