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이겐베르거 호텔(Steigenberger Hotel)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슈타이겐베르거 호텔의 주소는 로스엔젤레스 플라츠 110789(Los-Angeles-Platz 110789 Berlin)로 처음에는 잘 못본 줄 알았어요. 슈타이겐베르거호텔은 엘라트레베 스트라베(Ella-Trebe-Straße 510557 Berlin)에도 있답니다. 387개의 룸이 있는 호텔로 카데 베와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일명 무너진 교회)와 베를린 동물원이 인근에 있습니다. 켄터키 프라이드치킨이 있어 짠 독일음식에 식상할때 찾으면 좋고 약간 걸어야 하지만 국물이 있는 면요리를 먹고 싶다면 타이완식 누들하우스도 괜찮습니다. 그 밖에 브란덴부르크 문과 포츠담 광장이 있습니다.


▲ 카이저 빌헬름 기념 교회


사실 독일 베를린 슈타이겐베르거 호텔(Steigenberger Hotel) 외관을 찍지 않았어요. 호텔방을 소개할 생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추억이 될 것 같아 호텔방만 사진으로 담아 왔습니다. 외관 사진은 구글에서 슈타이겐베르거 호텔의 주소는 로스엔젤레스 플라츠를 찾으면 보입니다. (바로가기)




슈타이겐베르거 호텔(Steigenberger Hotel) 복도의 모습입니다. 미국도 그렇지만 독일도 조도가 낮아 상가들이 일찍 문을 닫는 줄 알았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입카드를 꽂았다가 빼고 ㅋㅋ



아늑한 침실과 조명이 바로 누워 쉬고 싶게 만듭니다. 전원은 220V로 침대 양쪽에 하나씩 그리고 책상에 2개 총 4개가 있어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Lux호텔이 110V여서 갈때 무척 궁금했던 것 중에 하나였죠.ㅋㅋ



침대 양쪽에 조명이 있어 취침전에 책을 읽을 때 좋습니다. 벽 쪽에 스위치가 있어요. 전화기 뒤에 있어요. 우측에 있는 전원은 대형 갓 스탠딩 전원스위치 입니다. 둥근 탁자와 간이의자 그리고 쇼파의자 2개가 있어요.



침대 옆에 있는 스탠드는 스위치가 줄에 달려 있어 불편했어요.ㅋㅋ



책상입니다. 개인 용무도 보고 노트북을 가지고 있다면 요긴한 자리죠. 220V콘센트가 전화기 바로 뒤에 2개가 있답니다. 조명이 참 많죠.ㅋㅋ



거울이 있어요. 침대를 비추고 있답니다. 



LG전자의 TV네요.ㅋㅋ 채널을 돌리다보면 낯뜨거운 방송이 나옵니다. 허용이 되었기 때문이죠.



책상에 있던 음료는 1병에 한해 공짜입니다. 그리고 스파클이 6유로입니다. 밖에서는 반 정도의 가격이죠. 독일은 물이 귀해서 음식점에서도 물값을 받습니다.



냉장고에 음료가 가득~~ 조식을 제공 받았는데.. 음식이 짜서 마시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납니다.



금고가 있으니 귀중품이 있다면 이용하면 됩니다. 구두주걱도 있네요.



욕실입니다. 비데는 아닙니다. 치약과 칫솔은 없으니 가지고 가야 합니다. 구매해도 저렴합니다. 인근에 마트가 있는데 엄청 저렴합니다. 세면 수건은 2장이 제공됩니다.



휴지는 넉넉~~ 볼일을 보고 물을 내리는 레버는 뒷면 턱에 있어요.



샤워부스만 있어요. 요게 아쉽더라구요. 욕실용 타올이 2장 있습니다. 바닥에 발수건이 있구요.



욕실용 타올이 2장 있습니다. 바닥에 발수건이 있구요.



호텔방을 구경하고 밖으로 나왔어요. 주로 실내보다는 밖에서 먹는걸 좋아하더라구요. 밖에 손님이 많아 실내도 손님이 많은 줄 알았거든요. 가을이라 그런지 비가 오다가 날이 좋아지다가 오락가락하네요. 그래서 밖에서 차양막이 없는 상태에서 먹을 때는 감안해야 합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각 소금이 치킨위에~~ 어찌나 짠지~~ 



그나마 쏘시지는 양반~~ 감자도 짭쪼름~~ 그래서 맥주를 많이 마시나봐요.ㅋㅋ



독일의 족발이랍니다. 엄청 짜고 독일에 왔으면 먹아봐야 한다고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말처럼 그렇게 짜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짜더라구요.ㅋㅋ


▲ 타우엔치엔 거리에서 본 카이저 빌헬름교회


독일 베를린에 있는 슈타이겐베르거 호텔(Steigenberger Hotel) 주변은 핫플레이스로 쇼핑하기도 좋고 애플샵도 있어 관광도 하기 좋아요. 그리고 네스프레소 매장도 있어 저렴하게 많이 구매합니다. 다음에는 독일에서 국물을 찾는 분들을 위해 타이완식 누들하우스를 소개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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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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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nkWink 2015.09.1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소금이 보이는군요~^^ 많이 짤듯한데요^^
    그래도 독일... 가보고 싶네요~^^

  2. 콜미 2015.09.13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여행 너무 부럽네요. 음식이 짜서 힘들었겠군요

  3. 밤세리 2015.09.13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호텔도 한국 호텔과 그렇게 다르진 않네요

  4. 지나가다 2015.09.1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삶의 여유를 가져다 주는 거 같아요

  5. 영도나그네 2015.09.1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의 호텔에서도 엘지 전자 TV를 만날수 있었군요..
    역시 이제는 우리나라 가전제품들이 세계 곳곳에 들어가 있어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것 같네요..
    독일의 족발은 뼈가 달린채로 먹을수가 있구요..
    좋은 여행이 된것 같습니다..

  6. 파아란기쁨 2015.09.14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의 음식이 대체로 많이 짠가 보네요...
    독일에서도 족발이 있다니 신기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