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X가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출시가 된다는 소식은 진작부터 있었습니다. 갤럭시X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타 제조사들도 경쟁적으로 접히는 스마트폰을 개발한다는 소식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느냐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준으로 마무리가 될 지는 출시이후에 소비자의 판단에 따르겠죠. 개인적으로는 일단 갤럭시X의 사이즈가 커진 만큼 접힌 상태에서의 두께가 얼마나 될지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성이 기본이기 때문이기 때문이지요. 접히는 폰이라 아무래도 플래트한 스마트폰과 내구성이 비교가 될 텐데요. 여러가지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접히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 레노버에서 반으로 접히는 폴리오를 2016년에 선보여 관심을 끌었죠.




어떻게 보면 접히는 스마폰은 레노버의 폴리오가 먼저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먼저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제대로 만드느냐도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 MWC2018에서 ZTE의 5.2인치 듀얼스크린폰 엑손M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갤럭시X의 접히는 폰고하는 좀 다르지만 직접 보면서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흥미로웠습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효율적일 수도 있지만 태블릿과의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접히는 부분이 한 호면으로 연결되지 않아 보기에도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접으면 두께가 무려 12.1mm이고 배터리도 3.180mAh라서 큰 화면에 비하면 배터리도 좀 아쉬웠답니다.



해외 IT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코드명 Winter라는 내부적인 프로젝트 이름으로 갤럭시X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MWC2019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랜 동면을 깨고 접히는 Surface 스마트폰을 출시할 수 있다는 소문은 소문으로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



후면은 듀얼마케라로 1600만화소와 2000만 화소이며 전면 카메라는 1800만 화소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8.1 오레오를 사용하며 2.7GHz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갤럭시X의사이즈는 접을 때는 4.5인치 펴면 7인치~7.4인치로 갤럭시탭A 또는 아이패스 미니와 비슷한 사이즈가 될 것 같습니다. 출시 가격은 150만원에서 200만원 내외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LG전자, 화웨이 등도 접히는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글]

한강 유람선 이랜드 크루즈로 무더위 식히는 법 이랜드 프렌즈 1기 덕분 제대로 찾았네

인공지능 에어컨으로 무더위를 잘 극복하게 되어 에어컨 추천할 만!! 절약한 만큼 돌려 받는 캠페인도 참여

여름휴가를 미루고 세상 편하게 피서를 즐기는 방법!! 가끔은 이렇게 보내면 어떨까?

차세대 모바일 커버글라스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6 공개!! 2018년 하반기 최신 스마트폰에 적용될까?


Posted by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수래공수거 2018.07.24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전 아이디어가 드디어 실용화 되는군요^^

  2. pennpenn 2018.07.24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폴더형인가요?
    비주얼은 좋아 보입니다.

    오늘도 무척 무덥습니다.
    이 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하세요.

  3. kangdante 2018.07.2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히는 폴더폰의 탄생이 머지 않았네요
    관심으로 끝날지 성공할지는 아무도 모르죠..
    성공한다면 새로운 판매고를 올리겠지만.. ^^

  4. 예또보 2018.07.24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기에도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

  5. 로안씨 2018.07.2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진짜 아이디어 시대네요. 애플이 어떻게 반응을해서 대응할지도 궁금하네요 ^^

  6. ASTROTA 2018.07.2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폴더형이면 스마트폰의 매력이 반감된다 생각하네요.
    바형 스마트폰의 큰 장점은 큰 조작없이 화면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전의 폴더폰처럼 접힌다면 그러한 장점이 사라진다 봐집니다.
    결국 크기만 좀 줄어든다는것인데 실제로 사용하는 크기는 변함이 없어지는거 아닙니까.
    위의 예시처럼 책처럼 접히되 평소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쓰다가, 펼치면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형태가 가장 좋아보입니다.

  7. 원당컴 2018.07.24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었다 폈다 하면서 접히는 부분이 얼마나 버틸지도 궁금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불편하더라도 태블릿에 한표네요.^^

  8. GeniusJW 2018.07.24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힌지부분이 내구성이 좋아야 할 것 같아요.

  9. 마니또피부 2018.07.2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매우 좋아보입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10. STIMA 2018.07.24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정 방향으로만 접히는게 아닌, 종이처럼 구기거나 휘어져야 진정한 플렉서블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1. IT세레스 2018.07.25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히는 스마트폰 언제나 항상 기대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