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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갤럭시X의 접히는 스마트폰은 호기심과 대중화 어디로 향할까? 다른 제조사도 경쟁적으로 준비 중

by 핑구야 날자 2018.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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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X가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출시가 된다는 소식은 진작부터 있었습니다. 갤럭시X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타 제조사들도 경쟁적으로 접히는 스마트폰을 개발한다는 소식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느냐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준으로 마무리가 될 지는 출시이후에 소비자의 판단에 따르겠죠. 개인적으로는 일단 갤럭시X의 사이즈가 커진 만큼 접힌 상태에서의 두께가 얼마나 될지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은 휴대성이 기본이기 때문이기 때문이지요. 접히는 폰이라 아무래도 플래트한 스마트폰과 내구성이 비교가 될 텐데요. 여러가지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접히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늘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 레노버에서 반으로 접히는 폴리오를 2016년에 선보여 관심을 끌었죠.




어떻게 보면 접히는 스마폰은 레노버의 폴리오가 먼저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먼저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제대로 만드느냐도 상당히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난 MWC2018에서 ZTE의 5.2인치 듀얼스크린폰 엑손M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갤럭시X의 접히는 폰고하는 좀 다르지만 직접 보면서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흥미로웠습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는 효율적일 수도 있지만 태블릿과의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접히는 부분이 한 호면으로 연결되지 않아 보기에도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접으면 두께가 무려 12.1mm이고 배터리도 3.180mAh라서 큰 화면에 비하면 배터리도 좀 아쉬웠답니다.



해외 IT매체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코드명 Winter라는 내부적인 프로젝트 이름으로 갤럭시X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MWC2019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랜 동면을 깨고 접히는 Surface 스마트폰을 출시할 수 있다는 소문은 소문으로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



후면은 듀얼마케라로 1600만화소와 2000만 화소이며 전면 카메라는 1800만 화소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8.1 오레오를 사용하며 2.7GHz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갤럭시X의사이즈는 접을 때는 4.5인치 펴면 7인치~7.4인치로 갤럭시탭A 또는 아이패스 미니와 비슷한 사이즈가 될 것 같습니다. 출시 가격은 150만원에서 200만원 내외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 LG전자, 화웨이 등도 접히는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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