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워치3가 애플워치6와 실적을 비교해 2위를 지키며 좀 더 공격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전작과 비교해 저장공간은 늘었지만 배터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낙상감지기능과 추가된 헬스케어 기능으로 사용자들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면 LG전자의 스마트워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어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갤럭시워치3를 기다려 온 분들은 업그레이드 된 스펙과 기능을 기다렸을 텐데요.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갤럭시워치 액티브2와 비교해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판단이 되면 좀 더 기다려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리 살펴보니 욕심이 날 듯 합니다.



갤럭시워치3의 디자인과 스펙


애플워치6는 사각의 디자인이지만 갤럭시워치3는 원형스타일로 대비되는 디자인으로 비교가 됩니다. 갤럭시워치도 사각이었지만 LG워치처럼 원형 스타일로 바뀌었죠.




삼성전자의 이번 갤럭시워치3는 갤럭시워치 액티브2와 달리 화면 가장자리를 감싸는 물리형 베젤로 복귀했습니다. 레트로 감성을 고려한 것 같지는 않는데 소비자들의 반응도 엇갈릴 듯 합니다.




갤럭시워치3의 스펙을 보면 지난달에 전해드린대로 41mm와 45mm의 2가지 모델을 만나게 될 텐데요. 각각 2.1인치와 1.4인치로 전작에 비해 각각 1mm씩 커졌습니다.



디스플레이는 360 x 360 픽셀로 수퍼 아몰레드에 고릴라 글래스DX를 탑재하여 내구성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크기는 41mm는 41 x 42.5 x 11.3mm이며 45mm는 45 x 46.2 x 11.1mm입니다.



OS는 타이젠 5.5이며 CPU는 엑시노스9110을 사용합니다. 갤럭시워치 액티브2와 비교해 램은 1GB로 전작보다 0.5GB 줄고 저장공간은 전작보다 늘러난 2배가 늘어 8GB를 제공합니다. 저장공간이 늘어 반갑네요.



갤럭시워치3의 배터리는 전작과 같은 247mm, 340mAh입니다. 1mm 정도 늘어난 사이즈지만 배터리는 변함이 없어 살짝 아쉽네요.



네트워크는 WiFi, 블루투스 5.0, NFC 그리고 GPS를 탑재하였습니다. 그리고 심박수 모니터, 수면 모니터, MIL-STD-810G, 5ATM 그리고 IP68의 방수방진을 제공합니다. 알림은 전화, SMS, 이메일, SNS 등입니다.


관심있는 갤럭시워치3 기능


갤럭시워치3는 와이파이버전와 LTE버전으로 출시가 되는데요. 애플워치4에 탑재했던 낙상 감지기능은 젊은 층 보다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유용한 기능입니다.



낙상으로 인해 골절이 되면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낙상시 방치되지 않도록 6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사용자가 넘저지면 60초 동안 알람이 울립니다.



젊은 사용자가 넘어져 알람이 울리면 창피할 수도 있겠죠. ㅋㅋ 이때 움직임이 엇르면 저장된 비상 연락처로 사용자의 위치와 넘어진 장소의 5초간 소음을 녹음해 전송하게 됩니다.



갤럭시워치3는 사용자의 주먹을 움켜졌다 펼치게 되면 내장된 스피커로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손목을 흔들면 수신 거절을 하게 됩니다.



헬스케어 기능은 심장박동 측정, 심전도 측정 그리고 혈압도 측정할 수 있으며 수면 모니터링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워치3의 출시가는 보급형은 45만원대, 티타늄모델은 70만원대 후반으로 전작보다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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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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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20.08.05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헬스 케어 기능이 점점 좋아지는군요
    가격이 약간 부담스럽습니다.

  2. kangdante 2020.08.05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워치가 좋아 보입니다
    요즘은 워치의 기능도 엄청 많은 것 같아요.. ^^

  3. pennpenn 2020.08.05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가 매우 중요할 것 같은데
    상당히 아쉽군요.

    하늘에 구멍이 뚫린 많이 내리는
    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나의파이프라인 2020.08.05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5. 청두꺼비 2020.08.0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가 빵빵해야 하는데 ㅠ 기능은 이제 다 갖춰서 다음에는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6. 랜디보이 2020.08.05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선물로 장만해드리려고합니다 ㅎㅎㅎ

  7. 울랄라리 2020.08.0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초창기보다는 아날로그 시계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

  8. 로안씨 2020.08.0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디자인도 이쁘고 가격이 부담이 되어서
    구매하기가 좀 힘들것 같아요 ㅜㅜ
    근데 이런 디자인의 스마트 워치 갬성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9. 북두협객 2020.08.0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목의 열을 전기로 전환하는 장치를 개발한 외국 워치도 있는데 갤럭시도 이런 기술을 적용했으면 좋겠네요

  10. N테크 2020.08.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날씨가 심상치않네요 ㅋ 점심 맛있게 드세요 ~

  11. 둥가디디 2020.08.0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형이 이쁘긴해요 ㅎ
    애플과 삼성 서로 좋은 기술 발전이 많이 되는거 같아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네요

  12. 말레이시아 2020.08.05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만원 대 후반은 생각보다 너무 비싸네요 ㅠ

  13. 『방쌤』 2020.08.05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리도 조금 개선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운 분들도 있겠어요.

  14. 청결원 2020.08.05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15. Deborah 2020.08.0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좋은데요. 필수 아이템으로 하나 장만하면 좋을 것 같아여

  16. *저녁노을* 2020.08.06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 싶은데요.ㅎㅎ

  17. 파아란기쁨 2020.08.06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타늄 모델은 많이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