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차이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웹툰입니다.
『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우리가 보호해주자』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실천해오지 않았습니까?
저도 역시 그랬습니다.
고슴도치군의 웹툰을 찬찬히 읽어보니 정말 내가 잘못 생각하고 행동했었구나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장애인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당당히 설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장애인차별금지법』입니다.(
장애인차별금지법 공부하기)


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쿠쿠양 2009.12.0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마라톤이 생각나네요~
    거기서도 엄마의 과보호가 잘 나오죠..한편으론 안타깝기도 하구요...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과한 가시돋힘은 오히려 더 안좋은 결과를 낳을수도 있을거예요~

  2. 드자이너김군 2009.12.09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 부분이 생길수도 있는것 이군요. 생각지 못했는데,,
    역시 주위를 둘러보는 여유를 가져야 할것 같군요^^

  3. 2009.12.09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12.09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gemlove 2009.12.10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이런 문제도 있겠군요.. 너무 과하면 오히려 차별이라고 느낄 수도..

  6. candycat 2009.12.1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고슴도치 제가 키우는 갈치 닮았네요 ㅎㅎ~

  7. 2proo 2009.12.10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음.. 이런 문제도 있겠군요..
    무작정 배려하는것도...

    그냥 평범한 사람 대하듯이...
    좋은거 하나 알았습니다 ^^;;

  8. 건강정보 2009.12.1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보호가 좋은것만은 아니군요...

  9. 디자인이소 2009.12.1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쿤요...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게
    자립과 관심이 중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