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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IT분야에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헬스 관련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출시를 했으며 일상에서도 사용자들을 간간히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워치도 헬스기능을 하지만 문제는 짧은 배터리의 지속시간입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가 없이 진동이나 LED램프로 알림메세지를 제공하거나 헬스관련 정보는 연동된 스마트폰으로 보게 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인기죠. 대표적인 헬스케어 웨어라블 다바이스는 샤오미의 미밴드가 입니다. 최근에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미밴드2가 공개되었는데요. 배터리 사용시간이 관건입니다.



기어핏2(SM-R360) 관건은 배터리


삼성전자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기어핏2와 아이콘X의 모습이 유출 되었는데요. 공식 출시전에 유출 프로세스는 이젠 관례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ㅋㅋ 기어핏의 배터리시간은 약 3일 내외였는데요. 이번에 출시될 기어핏2의 배터리 지속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기존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충하고 30일을 사용할 수 있는 샤오미 미밴드나 14일정도 사용할 수 있는 삼성의 스마트밴드 챰 바이 삼성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미밴드 사용하다가 맛이 가서 A/S도 못 받고 있지만요.



운동하는 분들은 부지런하시니 3일 내외라고 해도 배터리부분은 크게 문제 삼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기어핏2에는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는 하고 싶습니다.


기어핏2의 디자인


기어핏에 비해 더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는데요. 팔찌처럼 부드러운 곡선으로 제작이 되어 외형적으로 보기에도 눈에 거슬림이 적어요.



배터리부분 때문에 두께는 더 슬림하게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었겠지만 일단은 착용할 때는 두께로 인한 부분은 이슈가 적을 것 같아요.




기어핏2는 크롬울 적용하지 않아 기어핏의 벗겨지는 이슈를 보완하였습니다.기어핏2는 기어S2처럼 스트랩을 교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해외매체 venturebeat에 올라온 사진에 설명을 보면 GPS칩셋으로 운동경로 파악 및 거리추적 기능이 제공할 것 같아요. (문보기)


아이폰7의 무선이어폰과 닮은 삼성의 아이콘X


기어핏2(SM-R360)와 함께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아이콘X입니다. 물론 독립형으로 4GB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아마도 휘트니스 추적기와 뮤직플레이어 기능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를 통해 보관과 충전이 용이합니다. 컬러는 다양하게 출시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ㅋㅋ 아이폰7이 6.1mm로 얇게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3.5mm이어폰 잭을 없앤다는 의견이 있잖아요. 그러면서 해외 IT매체에 소개된 무선이어폰의 모습이 흡사 삼성의 아이콘X와 비슷해 보이더라구요. 깜놀~~

 


삼성의 기어핏2(SM-R360)과 아이콘X를 살펴보면서 스마트워치의 포지션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스마트워치와의 차별성은 무엇일까요. 워치 같은 느낌!! 다양한 앱과 통신 사용 등이겠죠. 기어핏2와 같은 헬스케어 디바이스는 헬스쪽에만 특화된 제품으로 가장 큰 차이점이 되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배터리 사용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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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핑구야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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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미 2016.05.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워치 보다는 좋은 거 같아요 스마트워치는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귀찮더라구요

  2. 건담 2016.05.14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000원에 푸는걸 보니 얼마 못갈것 같기도 하네요
    여자한테는 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