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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커브드 스크린 디자인으로 갤럭기S11이 출시된다면 스펙이나 기능 때문일까? 디자인 때문일까?

by 핑구야 날자 2019.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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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굴욕을 맛 본 폴더블폰 7월말 출시 예정일을 기다리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이런 와중에 내장형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애플이 아이폰에 내장형카메라로 교체한다는 소식도 없는데 말이죠. 최근 중국의 비보가 아펙스2019에 내장형카메라폰을 컨셉폰으로 선보여 촉각은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5G 통신에서 앞선 국내 제조사들이 아직도 5G 통신을 적용하지 못한 애플의 아이폰과의 간극을 얼마나 줄일지도 늘 관심사입니다. 삼성이 회전식카메라에서 내장형카메라까지 최신 스마트폰에 적용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내장형 카메라


대부분 해외IT매체를 통해서 최신 IT소식을 접하게 되는데요. 특허 출원 소식이 이슈의 발원지가 되곤 합니다. 삼성의 내장형 카메라폰을 적용한 최신 스마트폰 소식도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특허로 마무리 할 수도 있지만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판단되면 제품으로 출시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다못해 상품명으로도 많은 추측이 만들어 지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흥미꺼리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삼성전자가 최근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풀스크린 된 스마트폰을 공개해 스크린 점유울을 더옥 높이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갤럭시A80


이에 앞서 회전식 카메라를 적용한 갤럭시A80(SM-A805N)을 공개했었는데요. 전면을 풀스크린으로 만들어 현재 노치디자인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슬라이딩식으로 후면이 올라오면서 카메라가 회전을 합니다.




다만 219g의 무게가 약간 아쉽더라구요. 아이폰의 디자이너블한 모습과는 다소 격이 떨어져 플래그십 모델 보다는 실험적인 출시가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5월 말로 출시 예상을 했지만 좀 더 길어지는 듯 합니다.




전면에는 카메라 렌즈이외에도 얼굴인식 센서와 플래시 등이 있기 때문에 카메라를 전면에서 사라지게 하는 것은 고민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에 힌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비보의 아펙스2019입니다.


▲ 아펙스2019


비보의 아펙스2019는 5G 스마트폰으로 홈버튼은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 기술로 대체하고 내장형카메라를 적용해 전면을 풀스크린으로 만들겠다고 했기 때문에 금명간 보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 아펙스2019


그 밖에 중국의 오포가 내장형카메라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15초 영상으로 공개하며 100% 풀스크린을 곧 선보일 듯 재스처를 취하고 있습니다. 샤오미는 미믹스4에 내장형 카메라를 탑재하려고 준비중에 있다는 소식입니다.



삼성은 갤럭기S11의 중앙 상단에 에 내장형 카메라를 장착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디자인도 3D 커브드로 특허를 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풀스크린을 향한 각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끊임없는 노력이라면 시간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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