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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256GB 장착 최신 스마트폰 가격 제조사별 얼마나 차이날까? 내장메모리를 더 많이 쓰게 되는 이유

by 핑구야 날자 2018.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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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메모리가 마냥 넉넉할 줄 알았는데요. 요즘에는 256GB 메모리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에 관심을 갖게 되는 거 있죠. 카메라 기능이 좋아진 이유도 있지만 사진이외에도 동영상을 많이 촬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256GB메모리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은 아이폰X, 갤럭시S9플러스 그리고 LG V30S플러스 씽큐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에도 많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주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카메라 기능 위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가격이 관건이 될 수 밖에 없어요. 5G를 이용하면 2GB 영화 다운로드 받는 시간은 0.8초 밖에 걸리지 않죠. 통신환경이 더 빨라지면 데이터 사용량도 더 늘어나겠죠.



데이터를 점점 많이 사용하게 되


지금도 내장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통신환경이 더욱 빨라지면 64GB 스마트폰으로는 감당이 안되겠죠, ㅋㅋ 요즘에도 게임을 비롯해 각종 앱들이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고 동영상이나 사진을 정리하지 않으면 금방 꽉 차게 됩니다.



최근에는 두얼카메라를 장착하며 카메라의 성능이 더욱 좋아졌는데요. 이렇다 보니 스마트폰 카메라의 위력이 콤팩트 카메라에서 보급기와 중급기 DSLR카메라의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최근 소니는 보급형 풀프레임 카메라 A7M3를 출시하면서 스마트폰카메라가 넘 볼수 없는 풀프레임카메라 시장에 적극적으로 마켓쉐어를 넓히고 있습니다.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소수 증가로 더욱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되면서 더 많이 촬영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 만큼이나 영상을 많이 촬영하기 때문에 내부메모리가 늘 부족하답니다.



그리고 각 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하다보니 외장 메모리에 저장하지 못할 정도의 대용량으로 제작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다보니 기본 메모리도 32GB 메모리가 64GB로 바뀌는 것은 물론 대용량 내장 메모리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이 늘어 나면서 256GB의 선택도 늘고 있죠.


예상 밖의 2018년 스마트폰 시작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들을 보면 확연한 차이점이 없어 보입니다. 최근 출시한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예상 밖으로 낮은 편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의견입니다. 언팩행사 종료 후 각종 커뮤니티에서 소비자들의 결론은 바뀐게 없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LG전자도 최신 모델을 출시하지 않고 기존의 LG V30에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해 LG V30S ThinQ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출시된 LG 스마트폰들의 OS업데이트와 UX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교체로 인한 비용부담을 주는 것 보다는 빠른 사후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맞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256GB 메모리별 스마트폰의 가격과 스펙


그렇다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어디에 관심을 갖게 될까요. 결국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대용량화가 트렌드가 시작되면서 주요 제조사별로 256GB의 내부 저장공간(ROM)을 탑재한 최상위 기종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256GB 용량을 채택한 것은 역시 애플입니다. 2016년 아이폰7이 처음으로 256GB 메모리를 탑재했었죠. 이듬해인 지난 2017년에는 국내 제조사들도 갤럭시S8플러스, LG V30 시그니처 에디션을 통해 256GB 저장공간을 채택한 스마트폰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이 디자인과 성능 등에서 상향 평준화됨에 따라 스마트폰의 가격대가 형성되는 주요 요인으로 64GB와 128GB, 256GB와 같은 내장 메모리 용량이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내장 메모리가 스마트폰 부품원가의 10%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내장 메모리 용량으로 스마트폰의 가격을 책정하는 주요 요인이 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자동차 배기량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는것 처럼 스마트폰도 비슷하게 되고 있는 것이죠.



실제로 최고 수준인 256G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주요 스마트폰들은 모두 출고가를 보면 110만원을 훌쩍 넘는 수준이라 부담이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국내에 출시된 256GB 용량을 가진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중 가장 고가는 역시 아이폰X입니다. 아이폰X의  출고가는 무려 1,557,600원 ㅎㄷㄷ



삼성 갤럭시노트8 256GB 모델의 출고가는 1,254,000원이며, 갤럭시S9플러스 256GB는 1,155,000원입니다. 가격들이 만만치 않죠. 그나마 256GB 내장 메모리를 달고도 110만원을 넘지 않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1,097,800원의 LG V30S+ 씽큐 정도입니다.



중국 화웨이의 최신 제품인 메이트 10 프로의 경우 256GB 롬을 탑재한 포르쉐 에디션을 한화로 무려 1,850,000원으로 출시하기도 했죠.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드리고 있지만 역시 가격은 아이폰X처럼 ㅎㄷㄷ


256GB시대 맞는 서비스 확대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본 제품군에 256GB를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민은 높은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일 텐데요. 각 제조사들은 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고민을 넉넉한 대용량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시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9과 S9플러스의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를 꼭 닮은 아바타로 메시지와 감성을 나눌 수 있는 AR 이모지를 제공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였습니다.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해 약 0.2초 정도의 움직임을 약 6초 정도로 보여주는 초고속 카메라(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들을 새롭게 탑재하였습니다.



LG전자는 LG V30S 씽큐에 사물을 인식해 이미지검색과 쇼핑을 할 수 있는 Q렌즈,그리고 음성인식으로 스마트폰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Q보이스를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피사체를 인식해 최적의 촬영모드로 바꿔주는 AI 카메라를 제공하였으며 어두운 곳에 가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약 2배 밝게 촬영할 수 있는 브라이트 카메라 기능을 탑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LG전자가 올레드TV를 비롯한 가전제품과 스마트폰의 융합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 새로운 돌파구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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