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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14

서울근교 당일여행으로도 좋은 영흥도 배낚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1박2일 서울근교 당일여행으로도 좋은 영흥도 배낚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1박2일을 보내고 왔답니다. 토요일 퇴근 후에 출발을 했는데 비가 제법 많이 오더라구요. 전날 늦께까지 모임이 있어 다소 피곤했지만 서울에서 가까운 영흥도라 부담은 덜 했어요. 낚시를 하고 싶다고 조르던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었답니다. 배를 타고 낚시를 가야하는데 어지나 비가 오던지 괜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바람도 세차게 불어 익일 날이 갠다고 해도 고기를 잡기가 어려울 듯 했어요. 그래도 아이들과 같이 낚시를 한다는 설레임은 감출 수가 없더라구요. 출발하면서 미리 마련한 과자와 음료수에 기분이 한층 업이 되었지요.드디어 화이트하우스 팬션에 도착을 했어요. 팬션이 생각보다 크고 마당에 곱게 물들은 나무와 그네의자가 드라마.. 2012. 12. 16.
빅데이터로 본 대한민국 캠핑에 관한 자료, 문화와소비의 중심 379세대, 오남용과 부작용 빅데이터로 본 대한민국 캠핑에 관한 자료, 문화와소비의 중심 379세대, 오남용과 부작용을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역시 많은 정보는 방향성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빅테이터는 중요하죠. 빅데이터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준비하는데 소중한 자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소셜마케팅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빅데이터는 2012년 가트너는 IT최대화두로 선정될 만큼 올해의 이슈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포털 펀통이에는 제공하는 빅데이터로 본 대한민국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포털 펀통이는 일상생황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연령대별, 테마별로 제공하고 있어요. 대한민국 정부포털 펀통이의 정보를 확인하다보면 당연히 받아야 할 지원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답.. 2012. 9. 9.
미니빔 HS200G로 즐기는 여름휴가!! 올 여름휴가는 여친과 함께 공포영화로 즐겨볼까? 미니빔 HS200G로 즐기는 여름휴가!! 올 여름휴가는 가족과 함께 계곡에서 영화와 함께 즐겨보는 삿도 좋을 것 같아요. 날이 점점 더워지면서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바다보다는 주로 계곡을 찾는 우리가족은 이번에는 양평이나 가평의 계곡으로 여행을 떠날까 생각 중 입니다. 아직은 가족들에게 알리지는 않았어요. ㅋㅋ 솔직히 더운 여름에는 몇박을 하는 긴 여행보다는 당일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아내도 마찬가지구요. 아이들은 좋아하지만..ㅋㅋ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올해도... 그런데 이번에는 색다른 여름휴가를 즐겨보면 어떨까 고민중이랍니다. 예전에 홈씨어터가 처음 나왔을때 훅~~ 간 적이 있어요. 거실에 홈시어터를 설치하고 영화를 보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말이죠. 지인의 집들이에서 영화를.. 2012. 6. 24.
역삼맛집 레드마블하우스에서 LG전자 더블로거6기의 1박2일 야생 발대식 역삼맛집 레드마블하우스에서 LG전자 더블로거6기의 1박2일 야생 발대식 더블로거6기 1박2일의 야생 발대식이 있었어요. LG전자의 기술력과 제품을 경험을 통해서 IT분야에 좀 더 폭 넓은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LG전자 더블로거의 지명도 있는 파워블로거들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인간적인 친분도 쌓고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교류하면서 블로거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생각이랍니다. 블로거들과의 OffLine모임을 갖기는 했지만 더블로거의 모임은 조금 긴장이 되더라구요. 자기소개도 있고 그동한 활동해 온 분들 사이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반 새로운 일에 대한 도전으로 설레임도 반.. 그런 마음으로 발걸음을 재촉 했답니다. 역삼이라 그런지 고급스럽네요. 프리.. 2012. 1. 27.
아이폰 무료어플 TV토커스 TV시청하면서 대화하는 어플로 소통의 재미를 아이폰 무료어플 TV토커스는 TV시청하면서 대화하는 어플로 소통하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TV토커스에서 주간랭킹을 보면 유재석의 무한도전 1위를 하고 강호동의 1박2일은 탈세여파 영향인지 순위안에 보이지 않았어요. 아이폰 무료어플 TV토커스의 주간랭킹에서 7위로 황금어장이 있을 뿐입니다. 무섭네요. 물론 아이폰 무료어플 TV토커스를 이용하는 분들의 본방사수나 토크에 의한 순위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강호동 탈세여파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5억원이 되지 않아 불기소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러고 합니다. 고의적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들리더라구요. 그러나 자기관리에 세심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반면 너무 마녀사냥식으로 목소리를 높이는데는 개인적으로 달갑지 않습니다. 정치인이나 경제인들 보세요.. 2011. 9. 19.
당일여행보다는 1박2일 - 래프팅하러 내린천래프팅도 좋지만 동강래프팅도 좋더라구요. 당일여행으로 동강래프팅을 즐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고 1박2일코스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6월 중순깨 1박2일 코스로 동강으로 래프팅을 하고 왔답니다. 직장에서 가는 거라 개인물품만 준비하면 되어 다소 홀가분하게 다녀왔답니다. 내린천 래프팅도 많이 추천을 하더라구요. 여행은 언제나 떠날때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래프팅은 기회는 더러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 가보았답니다. 제가 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요. 사우나는 좋아하는데..ㅋㅋ 요즘이야 비가 많이 내려서 유속도 빨라 더 신이났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관광버스로 달려서 4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아침에 일찍 출발하고 약 3시간 코스를 타고 저녁먹고 출발하면 되지만 운전하는 사람에게는 가혹한 형벌이 될 수도 있고 위험하기 때문에 1박2일을 권장.. 2011. 7. 6.
전문가용 매직기 FHI HEAT EPS 명품 헤어스타일링기기로 즐거운 우리집 헤어패션 우리가족은 반 곱슬이랍니다. 어릴때 어머님따라 미장원에 가면 아주머니들이 백만불짜리 머리라고 칭찬을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때 두발자유화 시범학교로 지정이 되었는데 그때부터 문제가 발생했어요. 학생주임이 정문앞에서 두발검사를 할 때면 "너 파머했지" 하고 혼내는 거예요. 그런데 아니라고 말을 했는데 볼때마다 그러시는 거예요. 나원참~~ 한달내내 실갱이 하다가 괜찮아 졌지만 지금도 생각만 하면.... 대를 이어 충성하다. 피는 못 속인다고 아들 둘이 모두 반 곱슬머리랍니다. 다행히 지금은 일부러 파머도 하는 세상이니 저 어릴때와는 분위기가 달라져서 지금은 괜찮은가봐요. 그런데 큰아이는 신경을 많이 쓰지 않는데 막내가 한 패션을 하거든요. 막내는 신발끈도 길이가 맞아야 하고 형에게 사준 바지도.. 2010. 10. 5.
[국내여행, 해외여행] 뒷북치고 구매한 여행용 가방 샘소나이트 아메리칸투어리스터 Joys 6종 큰놈을 여행보내면서 내심 마음에 걸렸던게 여행용 가방이었습니다.국내여행을 갈때는 가방에 큰문제는 없습니다. 짐을 많이 실고 다닐정도로 몇일씩 여행을가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일여행이 좋아 블로그의 여행카테고리에도 당일여행이 많은 이유가 바로 긴 여행을 거의 하지 않지 때문이죠. 그래서 여름휴가도 당일여행내지는 1박2일로 간답니다. 예전에야 더위피할방법이 만만치 않아 피서를 가지만 오히려 사무실에 있거나 집에서 에어컨 틀고 쉬거나 이것도 부담스러우면 힌근의 홈플러스에 가서 장을 보면 되니까요. 변변한 가방이 없어 그러나 보니 몇년에 한번씩 가는 해외여행이다보니 그럭저럭 사용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크다보니 예전에는 여행용가방과 베낭정도면 떡을 쳤는데..이제는 부족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당장 .. 2010. 7. 27.
황금연휴 당일여행 보다는 강호동 말고 윈스톰과 함께 1박2일 가족 오토캠핑 토요휴무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5월21일~5월23일 황금연휴에 오랜만에 당일여행보다는 강호동처럼 1박2일은 어떨까요. 강호동만 1박2일하라는 법있나요. 여러분 1박~~ 어라 2일 하셔야죠. 다시 1박~~ 2일~~ 잘하시네요. 신나지 않나요. 그런데 항상 발목을 잡는 건 쩐~~ 돈이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운을 믿어보세요. 그리고 윈스톰과 떠나는 1박2일 Happy Driving이벤트에 응모해보세요. 윈스톰 오토 캠핑2010 이벤트(바로가기) 1.응모기간 : 2010년 5월17일(월) ~ 2010년 5월30일(월) 2.당첨자 발표 : 2010년 6월2일(수) 추후변경가능 3.당첨규모 : 100가족 4.오토캠핑 일정 : 당첨자 100가족대상으로 추후 공지 예정 * 윈스톰 차량을 소지 하지 않으셔도 됩.. 2010. 5. 21.
당일여행 서울근교 드라이브 1박2일 부담스럽다면 매년 열리는 봄축제 구경가세요 나른한 봄 햇살 1박2일의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서울근교 당일여행은 어떨까요. 이젠 경마공원보다는 가족공원으로 변신한 서울경마공원의 새봄맞이 대축제를 알아볼까요. 이번 봄축제에서는 4가지 테마로 시민들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4가지 테마로 화합의 바람, 사랑의 바람, 행복의 바람, 희망의 바람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바람개비 장식으로 꾸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움과 어른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것 같습니다. 화합의 바람 가족공원 동시 백일장 대회, 가족 명랑 운동회, 경마 놀이터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아쉽게도 백일장대회는 11일에 끝이 났군요. 해마다 개최가 되오니 내년 봄에 준비하세요. 사랑의 바람 고객섬김 "고객 섬김 서비스"를 통해 가족을 위한 리무진 서비스와 어르신을 .. 2010. 4. 15.
불새의 유혹에 차를 멈추다. 그리고 야밤에 만나 여유를 찾는... 블로그 운영하면서 쏟아지는 댓글에 일일히 방문확인을 하고 친절이 답글을 다시며 오지 않으시는 이웃을 관리하고 블로그 주제가 고갈이 되면 이리저리 배회하는 열혈 블로거 여러분!! 오늘도 늦은 밤까지 다크써클을 훈장 삼아 가족의 온갖 박해에도 블구하고 나를 알아주고 찾아오는 손님 맞이하는 기쁨으로 1박2일이 되서야 잠자리에 들고, 잠자리에서도 그 생각하다가 잠이 들어 버리는 하루하루입니다. 저녁 노을이 질 때면 자연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몇일전에 운전중에 만난 아름다운 모습을 아내에게 부탁해 찍은 한 컷을 올립니다. 힘겹게 달려온 블로거 여러분께 잠시 휴식의 여유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저의 충정심을 헛 웃음으로 또 낚였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트레스 해소 하시라고 어.. 2009. 8. 28.
스타일의 김혜수 앳지있는 이별!! 청학동 캠프에 다녀온 이후로 긴 여행 일주일간의 청학동 캠프로 아들과의 긴 첫 이별(?)을 한지 몇 년만에 진천으로 2박3일간 캠프를 떠났습니다. 1박2일코스는 몇번 갔지만 이젠 혼자도 충분히 커버린 아들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어제 이 가방 저 가방에 필요한 짐을 챙기면서 밤잠을 설쳐서 그런가 아침에 기상을 힘들어 하더니만 차에서도 내내 큰 녀석은 병든 병아리!! 핑구도 블질하느라 새벽에 눈을 붙여 한쪽눈은 떠지지도 안았어요. 자식에 대한 애틋한 정을 아버지보다 엄마가 더 한 것 같습니다. 집결지 용산으로 데려다 주는 데도 몇번 전화를 해서 당부를 하고 또 당부를.. 살짝 아들의 얼굴을 보니 아이의 표정은 쪼끔 과장해서 어느새 용산... 잘다녀오너라.... 꾸벅 인사후에는 안돌아보고 넵... 짧은 외마디 대답.... 그러나 꾸벅 인사하는 아.. 2009. 8. 10.
선생님이 시킨대로 했을 뿐인데...... 손이 발이된 중학생의 사연 둘째놈 입원한 병원에 가는 중에 처형이 들려준 첫째놈의 근간의 일을 들려주었습니다. 듣고보니 "아하! 그게 그런 사연이 있는 아이스크림이었구나" 우리가족에게만 재미있는 사건일지는 모르지만 소개합니다. 부반장의 역직에 대한 애착 첫째놈은 중딩1학년입니다. 부반장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부반장이라는 자리가 나름대로는 자신을 아이들로 부터 지탱해주는 유일한 버팀목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임기가 6개월이면 이번달에 재선출해야하고 떨어지면 자신을 아이들이 쳐다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나름대로 했나봐요. 담임선생님에게 임기가 몇 년이냐고 물어보고 임기가 1년이라는 말씀에 자못 안심했다는..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정신세계라고... 다른 아이들은 임원을 서로 안하려고 하는데 말이죠.. 종례시간에 떠들어 심기가 불.. 2009. 7. 5.
오늘은 월급날!! 돈 구경 한번도 못해보고 다 사라질 지경 비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비가 오면 부침개가 생각나는 건 왜 일까요? 사실 내일이 월급날인데 토요일이라 오늘 급여통장으로 입금이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외식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막상 생각해보니 5월에 나갈 지출도 만만치 않고 더구나 비가 내내 와서 번잡스럽기도 할 것 같아 다른 이벤트를 생각하면서 귀가길에 올랐습니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항상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 합니다. 유일하게 편안히 쉴 수 있는 시간입니다. 책도 읽고 바깥도 구경하고 졸리면 잠시 눈을 붙이고 3~40분내외지만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분을 상하게 하는 족속들이 있죠. 좀 과격한 표현이긴 하지만.. 줄서서 승차하는데 내 앞에서 아무 느낌없이 새치기하고 고개 뻣뻣히 들고 마지막 남은 빈자리를 앉는 족속.. 2009.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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